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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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32 pm on May 25, 2008 | # |
큰 무리가 예수와 함께 이동중에 예수께서 이들을 돌아보시며 이르시되 “내게로 오는 누구든지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 아내와 아이들,그리고 자매들, 그리고 자기 목숨까지를 미워하지 않는다면 내 제자가 될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지 않는자도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누가복음 14장 25절 ~ 27절: NIV 번역]
강목사님 설교: 성경에는 무리와 제자가 나오는데 무리는 ‘떡’을 먹고 혹은 바라고 따라오는 자들이며, 제자는 아무 바람없이 자신의 모든 것을 주의 뜻대로 사용되도록 의탁하는 사람이다. 교회를 ‘쇼핑’하듯이 다니는 사람들은 늘 편한것, 이익이 되는 것을 구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보다는 자신의 재능이 필요한 곳에서 더 많이 헌신할 수 있는 곳을 찾는 것이 진정 제자의 길이라고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