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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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8:26 pm on November 29, 2009 | # |
“롤리타효과: 어린 소녀들을 sexualization화하는 미디어 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롤리타 효과에서는 현대 미디어가 만들어가는 다섯가지 신화를 소개한다. (비평을 한글로 옮기는 과정에서 오역을 피하고자 원문 그대로 올립니다)The first myth of the Lolita Effect is the translation of girls’ sexuality into an ideal femininity that involves exhibitionism and a submissive appeal to the ‘‘male gaze.’’ 어린 소녀들도 물론 이를 어려서부터 의식하고 변화에 적응한다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는 ‘사회적으로 용인할 수 있는 hotness”와 ‘용인할 수 없는 ’sluttiness’의 경계가 그리 두껍지 않다는 것이다.
두번째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바비인형 몸매와 백인 중심적 미의 가치다.
the second myth is about the anatomy of the perfect girl or sex goddess, which still resembles Barbie’s slenderness, measures, and Caucasian features.세번째는 소녀들이 성적 심볼로 상품화될 수 있는 나이가 점점 어려지고 있다는 점이다. 이런 추세를 반영하는 마케팅 용어까지 생겨났는데, 그게 바로 KGOY kids are getting older younger 라는 것이다.
이때문에 아이들은 점점 어려서 성숙해지고, 이에 반해 어른들은 나이들어서도 더 젊게 보이도록 하려는 노력을 하게 된다.네번째는 이른바 ‘violence is sexy’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이런게 영화와 포르노물에 반영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이런 롤리타 효과때문에 어린 소녀들이 어떻게 나이많은 남성들의 관심을 끌수 있고 또 이들을 즐겁게 만들지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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