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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03, 2005
Super Bowl Ads에 데뷰한 GoDaddy.com
한창 주가를 올리는 기업들과 그들이 선정한 굴지의 광고회사들이 벌이는 광고의 올스타전이라고 볼 수 있는게 미 Super Bowl 광고다. (작년 도입 부분과 비교해 보시실...^ ^). 따라서 수퍼볼은 늘 유행어(buzz)를 몰고 오는데, 작년에는 이례적으로 creativity나 새로 데뷰한 신예 기업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Moveon.org의 정치 광고가 정치적 이유로 거절당한 사건이 화제가 되었다. CNN Money에 등장한 미리보는 슈퍼볼 광고 스크린샷을 보다가 이 회사 이름을 보고 깜짝놀랐다: GoDaddy.com. 아거의 경우도 GatorLog.com을 비롯해, 무려 5개의 도메인을 이곳에 신탁하고 있는데, 이 인터넷 도메인 이름 판매상이 거액의 슈퍼볼 광고 경연대회장에 등장한다는게 놀랍다..... 그나저나 내심 무버블 타입의 Six Apart가 데뷰하길 바랬는데, 아직 그 정도로 성장하지는 못했을것같다.
엊그저께 자료를 찾기 위해 윤리적 동물 취급을 위한 운동가 그룹 (PETA)의 홈페이지에 갔다가 우연히 슈퍼볼에 거절당한 광고("Rejected Super Bowl AD")라는 제목이 눈에 띄어 이걸 보게 됐다. 정말 PETA가 이 광고 (Quicktime format)를 내보내려고 했는지 사실 확인은 못했다. 이걸 창의성이 있다고 봐야 하는지, 아니면 황당하다고 해야 하는지...어쨌거나 메시지는 아주 선명하게 남는다.
Posted by gatorlog at February 3, 2005 01: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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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자동차가 슈퍼볼 광고를 급히 철회한 이유는? ^^
Ad Reaction Claims Super Bowl Casualty
Posted by: Anonymous at February 4, 2005 02:24 AM
Posted by: 我居™ at February 6, 2005 08:3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