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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2, 2004

기대

또 한 명의 감각있는 글쟁이 한 명이 이 동네로 발을 들인 것을 환영하고 싶다. 나는 뉴욕타임스를 들여다 보지 않으면 잠자리에 들수가 없고, 와이어드지를 읽지 않으면 달이 넘어가도 달력을 넘길수 없다. Wired지의 편집장인 Chris Anderson이 명함에 또 하나의 타이틀을 새겼다. 블로거 Chris Anderson....이번달 와이어드에 올린 에세이 제목이자, 앞으로 나올 자신의 책 제목처럼 이름을 The Long Tail이라 하고 "A public diary on the way to a book"을 부제로 뽑았다. 기대된다.

Posted by gator at December 22, 2004 03: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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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 Gillmor도 자신의 책 제목과 동일한 블로그를 만들었는데
이게 블로그 시대의 강력한 책 홍보 수단으로 자리 잡을 것 같다. 자신의 책 제목과 같은 블로그를 기록하는 것.....

Posted by: gator [TypeKey Profile Page] at December 22, 2004 03:32 PM

전에 와이어드에서 netflix 서비스 이야기 하면서 longtail이란 말이 나왔던 것을 본적이 있는데 책으로까지 나온 모양이네요.

Posted by: link at February 16, 2005 05:44 AM

아직 책은 안나왔습니다. 지금도 계속 쓰고 있는 중입니다.
맞아요. 넷플릭스도 긴꼬리 마케팅이지요.
회의론자들의 견해를 무색케 하면서 괜찮게 버티고 있네요. ^ ^

Posted by: 아거 at February 17, 2005 01: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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