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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6, 2004
Let there be love
gatorlog를 오랫동안 찾아주신 분들은 과거 lastsong을 꼬박꼬박 올리던 시절을 떠올릴지 모르겠습니다. typepad로 가고 나서는 ftp지원이 안되서 Now Playing이라는 좋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없었습니다. 다시 MT로 복귀했으니 다시 예전 방식의 lastsong을 올립니다. 나중에 어떤 음악들을 올렸는지 볼 수 있도록 게시판에 선곡표도 올렸습니다.
lastsong에 대한 간략한 소개는 지난 번 글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음악 취향이 다르고 관심없는 분도 있지만, 꾸준히 찾는 분들도 있는듯 합니다. 락타님과 skept님도 꾸준히 음악을 올려주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늘은 Nat King Cole의 힛트곡이었던 let there be love를 Laura Fygi가 부른 곡으로 올립니다. 우리나라에는 이정향 감독의 로맨틱 코메디 영화 미술관옆 동물원에 삽입되어 유명해졌지요. 아..갑자기 이 영화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Posted by gator at June 16, 2004 01: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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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거님의 lastsong 잘 듣고 있습니다. 또 지난곡 목록도 볼 수 있으니 더욱 좋네요.^^
Posted by: skept at June 16, 2004 02:57 AM
이거 다시 시작하셨군요. ^^;
저는 그다지 부지런하지도 않은데다 선곡하기 위해서 고민하는 것이 싫어서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그냥 듣고 있는 음악을 올리자 싶어도, 결국 선곡하기 위하여 고민하게 될 성격이라는 것을 알거든요.
Posted by: 늑호 at June 16, 2004 12:31 PM
아거님 어떻게 듣는거죠 ?
아무리 찾아봐도 들을수가 없어요 엉엉 ㅠ.ㅠ
Posted by: LikeJAzz at June 18, 2004 10:52 AM
lastsong은 main(gatorlog.com)에 가서 왼편 메뉴바를 보시면 있습니다.
이게 말이죠. 똑같은 파일이름 (lastsong)을 계속 덮어쓰는 거니까
지나간 곡은 저장이 안되어 있습니다. ^ ^
항상 nowpalying 이미지에 보이는 곡이 lastsong이 되는 거지요.
나름대로 공유와 저작권의 경계를 왔다갔다 하는 의미가 있지요.
로라피지의 곡을 여기서 들으시죠.
Posted by: 아거 at June 18, 2004 11:1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