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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8, 2004
Keynote presentation은 예술이다.
Mac으로 바꾸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쓸데없는 공포"로 다가오는게 바로 기존에 마소(Microsoft) 제품들로 만든 문서등을 맥에서 계속 쓸 수 있냐는 것이다. "물론 100%" 호환이 된다. 맥은 마소를 모두 읽어들이지만 그 역(逆)은 반드시 참은 아니다"라고 말해주지만, 이들에게 말해주지 않는게 있다. 괜히 걱정할까봐...
"Mac을 쓰면 마소 제품 의존도가 점점 줄어든다"고...물론 아직 MS Word정도는 불가피하게 써야 하지만...언젠가는..
그중에 마소의 한계를 뛰어넘는 Mac의 걸작을 꼽으라면 나는 단연코 Keynote를 든다. 키노트 프리젠테이션은 예술이다. 물론 나는 아직 이 정도 예술까지는 못만들지만, 나처럼 예술적 감각이 떨어지는 사람이 쓸데없는 걸로 "감동(?)"을 준다면 역시 예술이다. 내용보다는 특이한 transition을 어떻게 하느냐고 많이 물어본다. New Ways to Persuade" 맞는 말이다...
Keynote presentation 경연이 벌어진다고 한다..
Posted by gatorlog at May 18, 2004 12: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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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note presentation 정말 탐나네요. 특히 직육면체가 돌아가듯이 화면 전환되는 방식이요. 그렇다고 맥을 사긴 부담이... 윈도우용 프로그램이 있다면 좋을텐데...^^
Posted by: spica at May 18, 2004 01:42 AM
스피카님: Mac OS X 에뮬레이터가 나왔다니까 이제 쓸 수 있겠지요 ㅎ ㅎ
그런데 그런게 저작권법에 걸리지 않는지 모르겠군요. 누구 아는 분 있나요?
Posted by: 아거 at May 18, 2004 12:2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