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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2, 2003
Birds a feather flock together
어제 포스팅 한 글에서 블로그를 저널리즘적인 시각에서 분석하는 것은, 웹로그 문화의 인기를 설명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주장했다. 오늘 BBC에서 보도한 뉴스에서 이런 관점을 뒷받침하는 인터뷰를 볼 수 있다. 즉 블로그 문화의 진정한 힘은 특별한 정치, 경제, 사회적 아젠다를 이야기하는 것 보다는, 피드백과 코멘트를 통해서 비슷한 관심이나 취미, 이해관계를 갖는 사람들이 함께 이야기 하는데서 나온다. 20 Six라는 블로깅 시스템의 창시자인 Stefan Glanzer는 재미나는 말을 한다:
"수백만에 도달하려면 텔레비전 광고를 사고, 1명에 도달하려면 이메일이나 전화를 건다. 그렇지만 5명에서 500명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Blog가 가장 이상적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다."
Posted by gatorlog at July 22, 2003 07: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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