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튠즈 뮤직스토어에서 음악이나 아이폰 application을 사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모두 경험한 일이다.
아이튠즈에서 음악이나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받고 며칠 지나면 이메일로 거래내역 고지서가 날아온다. 이 고지서는 두가지 점에서 색다르다. 하나는 무료로 다운로드받은 음악 – iTMS는 일주일에 한번씩 한 곡을 공짜로 준다 – 에도 고지서가 날아온다는 것이고 두번째는 고지서가 거래 후 5일 지난 후 배달된다는 점이다.

The Accidental Mind의 저자이며 존스홉킨스 의대 뉴로사이언스과 교수인 데이비드 린덴(David Linden)이 이 신기한 거래에 얽힌 코드를 깼다. 음악을 다운로드받는 순간 음악은 iTunes에서 바로 플레이된다. 기쁨은 빨리 전달된다. 애플은 사람들이 음악을 듣고 기쁨을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준다. 그리고 며칠 뒤 조용히 거래내역서를 보낸다. 소비자들이 음악의 기쁨을 얻는데는 비용이 든다는 부정적인 느낌의 고리를 약화시켜주기에 충분한 시간인 셈이다.
빠른 쾌락, 지연된 고통. 신용으로 마약을 사는 것과 같은…
Rapid pleasure and delayed pain. Like buying crack on credit. Like buying crack on credit.
Conversations
Swoo8http://bit.ly/3RyrMl 난 해본적이 없어서;;
gatorlog아이튠즈 거래에 얽힌 코드를 깼던 http://bit.ly/3RyrMl 데이빗 린덴 박사가 “내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어린이책에서 배웠다”를 소개http://bit.ly/3u5GGA 했는데 난 내가 놓친 모든 것을 어린이책에서 배우고 있는 중
ELiXirrrr마약과 같은 애플의 아이튠즈 거래내역 고지서 철학 http://gatorlog.com/?p=1366
safy00아이튠즈 뮤직스토어(iTMS)의 거래내역 고지서 http://gatorlog.com/?p=1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