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 20

“필요는 사용의 어머니”라는 주제의 글 어느 트위터 시민 홍보인의 고뇌를 올리고 다음과 같은 이멜 메시지를 봤다. 뉴욕타임즈 IT전문 기자 데이비드 포우그(David Pogue)가 극찬한 reQall이라는 음성인식 지원 아이폰 업무 지원 프로그램을 시험 사용해봤다. 일단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탓도 있지만, 내겐 너무나 불편하고 필요없는 프로그램이다. reQall측에서 나름대로 고심하고 뽑았을 제품의 ‘좋은 점’을 알리는 홍보문구들, 내겐 아무런 필요도 없는 기능들이다. 다시 말해 보상지향의 뇌를 자극해 주지 않는다.

Inbox — GatorLog (73 messages).jpg

내게 지금 제일 중요한 아이폰 app중 하나는 ThisMoment [관련 글: 블로그, 트위터 그리고 이순간(ThisMoment)]일 뿐이다.

Tagged with:
preload preload pre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