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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for Gator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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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 am linked therefore I a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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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 on 군중을 대여해드립니다 by 소셜로그</title>
		<link>http://gatorlog.com/?p=1944&#038;cpage=1#comment-131679</link>
		<dc:creator>소셜로그</dc:creator>
		<pubDate>Mon, 08 Feb 2010 07:22: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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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콘텐츠를 더욱 더 풍성하게 해주는 댓글이네요.. 또 좋은것 보고 갑니다. ㅎㅎ
낡은 PR 방법론 이 더이상 무용지물이 되려면 결국 인식의 전환이 필요할텐데 정보를 필터링하고 공유하는 시대인 현재에 그리고 모든 것이 낯낯이 밝혀지는 시대가 오면 자연스레 없어지지 않을까요. 그런 시대 곧 오겠습니다 ㅎㅎ 내일 정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콘텐츠를 더욱 더 풍성하게 해주는 댓글이네요.. 또 좋은것 보고 갑니다. ㅎㅎ<br />
낡은 PR 방법론 이 더이상 무용지물이 되려면 결국 인식의 전환이 필요할텐데 정보를 필터링하고 공유하는 시대인 현재에 그리고 모든 것이 낯낯이 밝혀지는 시대가 오면 자연스레 없어지지 않을까요. 그런 시대 곧 오겠습니다 ㅎㅎ 내일 정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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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이나 소셜 미디어를 이용한 장기 기증 독려하기? by parxisan</title>
		<link>http://gatorlog.com/?p=1485&#038;cpage=1#comment-131676</link>
		<dc:creator>parxisan</dc:creator>
		<pubDate>Mon, 08 Feb 2010 03:24: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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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게 교보타워 화장실에도 있더군요. http://twitpic.com/10zjvt</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게 교보타워 화장실에도 있더군요. <a href="http://twitpic.com/10zjvt" rel="nofollow">http://twitpic.com/10zjvt</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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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군중을 대여해드립니다 by nassol</title>
		<link>http://gatorlog.com/?p=1944&#038;cpage=1#comment-131673</link>
		<dc:creator>nassol</dc:creator>
		<pubDate>Sun, 07 Feb 2010 11:15: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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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성스러운 답글을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039;대의&#039; - 개인이 가지는 원칙들도 개인에게는 대의라고 생각하는데요, 개인이 가지는 원칙을 지키고, 바라는 것을 향해서 가는 것 자체로 기쁨을 느끼면 좋겠습니다. 빨리 가야 하는 당위는 어디에도 없는데 빨리만 가려고 하다보니 원칙도, 원칙을 지키는 기쁨도 놓치는 것 같아요. 결국에는 빨리 가라고 시키는 그 무언가만 이득을 보는 듯 합니다. 

트위터와 블로그에서 좋은 글/기사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성스러운 답글을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p>
<p>&#8216;대의&#8217; &#8211; 개인이 가지는 원칙들도 개인에게는 대의라고 생각하는데요, 개인이 가지는 원칙을 지키고, 바라는 것을 향해서 가는 것 자체로 기쁨을 느끼면 좋겠습니다. 빨리 가야 하는 당위는 어디에도 없는데 빨리만 가려고 하다보니 원칙도, 원칙을 지키는 기쁨도 놓치는 것 같아요. 결국에는 빨리 가라고 시키는 그 무언가만 이득을 보는 듯 합니다. </p>
<p>트위터와 블로그에서 좋은 글/기사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군중을 대여해드립니다 by 아거</title>
		<link>http://gatorlog.com/?p=1944&#038;cpage=1#comment-131672</link>
		<dc:creator>아거</dc:creator>
		<pubDate>Sun, 07 Feb 2010 04:36:2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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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39;빌려서라도 보이고 싶은 마음을 개개인이 없애면 좋겠습니다.&#039; 
참 새겨놓을 말인 것 같습니다. 

관련해서 선덕여왕에서 주워들은 다음 대화가 떠오르네요: 

&lt;blockquote&gt;비담: “대의가 있어 그길을 가는데 좀 더 쉽게 갈수 있는 길이 있는데 왜 돌아가려 합니까?”
&lt;br /&gt;
문노: “네가 대의라 했느냐. 아직도 한참 배워야 겠구나. 이 한심한 놈아. 빠른 길로 갈수 없어서 대의라고 하는 것이니라.” &lt;/blockquote&gt;</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16;빌려서라도 보이고 싶은 마음을 개개인이 없애면 좋겠습니다.&#8217;<br />
참 새겨놓을 말인 것 같습니다. </p>
<p>관련해서 선덕여왕에서 주워들은 다음 대화가 떠오르네요: </p>
<blockquote><p>비담: “대의가 있어 그길을 가는데 좀 더 쉽게 갈수 있는 길이 있는데 왜 돌아가려 합니까?”<br />
<br />
문노: “네가 대의라 했느냐. 아직도 한참 배워야 겠구나. 이 한심한 놈아. 빠른 길로 갈수 없어서 대의라고 하는 것이니라.” </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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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군중을 대여해드립니다 by nassol</title>
		<link>http://gatorlog.com/?p=1944&#038;cpage=1#comment-131671</link>
		<dc:creator>nassol</dc:creator>
		<pubDate>Sat, 06 Feb 2010 20:32:27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gatorlog.com/?p=1944#comment-131671</guid>
		<description>보통 &#039;님&#039;은 다른 사람들이 붙여주는 거로 알고 있는데요, 자칭 &#039;님&#039;을 붙이니 호감도가 떨어집니다. 트위터에서 언뜻 접한 적 있는 듯 합니다. 수강생 모집 관련해서요. 빌려서라도 보이고 싶은 마음을 개개인이 없애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사이비 교주들도 맥을 못출텐데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보통 &#8216;님&#8217;은 다른 사람들이 붙여주는 거로 알고 있는데요, 자칭 &#8216;님&#8217;을 붙이니 호감도가 떨어집니다. 트위터에서 언뜻 접한 적 있는 듯 합니다. 수강생 모집 관련해서요. 빌려서라도 보이고 싶은 마음을 개개인이 없애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사이비 교주들도 맥을 못출텐데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군중을 대여해드립니다 by 아거</title>
		<link>http://gatorlog.com/?p=1944&#038;cpage=1#comment-131668</link>
		<dc:creator>아거</dc:creator>
		<pubDate>Sat, 06 Feb 2010 02:15:31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gatorlog.com/?p=1944#comment-131668</guid>
		<description>트위터에도 이처럼 군중 대여를 미끼로 자신의 세(숫자)를 불리는 사이비 교주들이 있습니다. 자칭 도사님이라고 하더군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트위터에도 이처럼 군중 대여를 미끼로 자신의 세(숫자)를 불리는 사이비 교주들이 있습니다. 자칭 도사님이라고 하더군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군중을 대여해드립니다 by nassol</title>
		<link>http://gatorlog.com/?p=1944&#038;cpage=1#comment-131665</link>
		<dc:creator>nassol</dc:creator>
		<pubDate>Fri, 05 Feb 2010 19:27:2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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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박수부대를 보니까, 결혼식에 친구를 보내주는 서비스가 생각납니다. 결혼식 하니까 결혼식에 잘 모르는 사람들이 오고, 잘 모르는 사람의 결혼식에 가는 게 생각나고요, 서로 가주는 것을 생각하니까 트위터에서 잘 모르는 분들과 맞팔로우를 해야 하나하는 압박스러운 느낌이 떠오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녕하세요!</p>
<p>박수부대를 보니까, 결혼식에 친구를 보내주는 서비스가 생각납니다. 결혼식 하니까 결혼식에 잘 모르는 사람들이 오고, 잘 모르는 사람의 결혼식에 가는 게 생각나고요, 서로 가주는 것을 생각하니까 트위터에서 잘 모르는 분들과 맞팔로우를 해야 하나하는 압박스러운 느낌이 떠오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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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신체표지자 가설과 선택 (II) by 독자</title>
		<link>http://gatorlog.com/?p=1936&#038;cpage=1#comment-131663</link>
		<dc:creator>독자</dc:creator>
		<pubDate>Fri, 05 Feb 2010 02:20:1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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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트래픽 문제로 RSS 접근을 차단하셨는지요?
구글 리더로 구독 중인데, 갱신이 되지 않아 여쭈어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트래픽 문제로 RSS 접근을 차단하셨는지요?<br />
구글 리더로 구독 중인데, 갱신이 되지 않아 여쭈어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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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주몽의 불길한 느낌과 신체표지자 가설 (I) by &#187; emboided cognition GatorLog Review</title>
		<link>http://gatorlog.com/?p=1928&#038;cpage=1#comment-131656</link>
		<dc:creator>&#187; emboided cognition GatorLog Review</dc:creator>
		<pubDate>Wed, 03 Feb 2010 20:08: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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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글: 신체표지자 가설 1 &amp; 2   Trackback URL: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글: 신체표지자 가설 1 &amp; 2   Trackback URL: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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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스티브 잡스 2010 키노트 스피치 분석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title>
		<link>http://gatorlog.com/?p=1893&#038;cpage=1#comment-131653</link>
		<dc:creator>마음으로 찍는 사진</dc:creator>
		<pubDate>Tue, 02 Feb 2010 05:03: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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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스티브 잡스, 고객을 유혹하는 프리젠테이션...&lt;/strong&gt;

얼마전에 포스팅한 글을 통해서 이번에 새로 발표된 Apple의 iPad에 대한 구매 판단을 유보했습니다. 아직은 잘 판단이 서지 않는다가 이유였지요. 사실 위에 글을 포스팅할때 까지만해도 이번 키노트를 보지 못한채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PodCast를 받아 놓기만 하고 시간이 없어서 보지는 못하고 있었는데, 어제 저녁에 시간이 나서 줄창 보게 되었네요. 크게 두가지를 느겼는데... 1.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는 정말 알아듣기, 이해하기 쉽다. - 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스티브 잡스, 고객을 유혹하는 프리젠테이션&#8230;</strong></p>
<p>얼마전에 포스팅한 글을 통해서 이번에 새로 발표된 Apple의 iPad에 대한 구매 판단을 유보했습니다. 아직은 잘 판단이 서지 않는다가 이유였지요. 사실 위에 글을 포스팅할때 까지만해도 이번 키노트를 보지 못한채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PodCast를 받아 놓기만 하고 시간이 없어서 보지는 못하고 있었는데, 어제 저녁에 시간이 나서 줄창 보게 되었네요. 크게 두가지를 느겼는데&#8230; 1.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는 정말 알아듣기, 이해하기 쉽다. &#8211; 다&#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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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신체표지자 가설과 선택 (II) by 아거</title>
		<link>http://gatorlog.com/?p=1936&#038;cpage=1#comment-131650</link>
		<dc:creator>아거</dc:creator>
		<pubDate>Mon, 01 Feb 2010 21:00:3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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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렇네요... 제목을 그렇게 잡을 걸...하는 ..아쉬움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렇네요&#8230; 제목을 그렇게 잡을 걸&#8230;하는 ..아쉬움이&#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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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신체표지자 가설과 선택 (II) by 지평</title>
		<link>http://gatorlog.com/?p=1936&#038;cpage=1#comment-131649</link>
		<dc:creator>지평</dc:creator>
		<pubDate>Mon, 01 Feb 2010 14:34:5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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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진화심리는 파라다임...&lt;/strong&gt;

제가 진화심리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도덕심리의 새 지평을 연 조나단 하이트 교수를 통해서였습니다. 이 블로그에 여러차례 소개했던 분입니다. 제게 큰 영향을 미친 &quot;선생님&quot;이니까요. 하이트 교수의 대표이론이 Moral Foundations Theory입니다. 진화심리의 틀로 만들어낸 이론입니다. 여기서 진화심리가 무엇인지 감 잡으셔야 합니다. 진화심리는 심리학의 분과학문이 아니라, 세상을 보는 틀입니다. &quot;심리&quot;라는 단어 앞에 &quot;진화&quot;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진화심리는 파라다임&#8230;</strong></p>
<p>제가 진화심리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도덕심리의 새 지평을 연 조나단 하이트 교수를 통해서였습니다. 이 블로그에 여러차례 소개했던 분입니다. 제게 큰 영향을 미친 &#8220;선생님&#8221;이니까요. 하이트 교수의 대표이론이 Moral Foundations Theory입니다. 진화심리의 틀로 만들어낸 이론입니다. 여기서 진화심리가 무엇인지 감 잡으셔야 합니다. 진화심리는 심리학의 분과학문이 아니라, 세상을 보는 틀입니다. &#8220;심리&#8221;라는 단어 앞에 &#8220;진화&#8221;가&#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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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신체표지자 가설과 선택 (II) by mu</title>
		<link>http://gatorlog.com/?p=1936&#038;cpage=1#comment-131648</link>
		<dc:creator>mu</dc:creator>
		<pubDate>Mon, 01 Feb 2010 14:30:34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gatorlog.com/?p=1936#comment-131648</guid>
		<description>중요한 선택의 순간에 종종 &quot;네 마음에 귀를 귀울여봐&quot;라고 하는데, 참 그말이 많이 와닿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중요한 선택의 순간에 종종 &#8220;네 마음에 귀를 귀울여봐&#8221;라고 하는데, 참 그말이 많이 와닿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주몽의 불길한 느낌과 신체표지자 가설 (I) by 아거</title>
		<link>http://gatorlog.com/?p=1928&#038;cpage=1#comment-131647</link>
		<dc:creator>아거</dc:creator>
		<pubDate>Mon, 01 Feb 2010 05:26:01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gatorlog.com/?p=1928#comment-131647</guid>
		<description>신체표지의 핵심은 몸으로 받아들여지는 느낌이나 감정이 뇌에서 일어나는 이성적 작용을 견인하는 marker로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의식과 무의식적 선택에서 신체표지자의 역할에 대해서는 두번째 글에서 더 자세하게 다뤘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신체표지의 핵심은 몸으로 받아들여지는 느낌이나 감정이 뇌에서 일어나는 이성적 작용을 견인하는 marker로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의식과 무의식적 선택에서 신체표지자의 역할에 대해서는 두번째 글에서 더 자세하게 다뤘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신체표지자 가설과 선택 (II) by 주몽의 불길한 느낌과 신체표식자 가설 (I)</title>
		<link>http://gatorlog.com/?p=1936&#038;cpage=1#comment-131646</link>
		<dc:creator>주몽의 불길한 느낌과 신체표식자 가설 (I)</dc:creator>
		<pubDate>Mon, 01 Feb 2010 05:20: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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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잡스 2010 키노트 스피치 분석 신체 표지자 가설과 선택 (II)  Jan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잡스 2010 키노트 스피치 분석 신체 표지자 가설과 선택 (II)  J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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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주몽의 불길한 느낌과 신체표지자 가설 (I) by 신체 표지자 가설과 선택 (II)</title>
		<link>http://gatorlog.com/?p=1928&#038;cpage=1#comment-131645</link>
		<dc:creator>신체 표지자 가설과 선택 (II)</dc:creator>
		<pubDate>Mon, 01 Feb 2010 05:18: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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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주몽의 불길한 느낌과 신체표식자 가설 (I)   Feb 01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주몽의 불길한 느낌과 신체표식자 가설 (I)   Feb 01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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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주몽의 불길한 느낌과 신체표지자 가설 (I) by kirrie</title>
		<link>http://gatorlog.com/?p=1928&#038;cpage=1#comment-131644</link>
		<dc:creator>kirrie</dc:creator>
		<pubDate>Mon, 01 Feb 2010 03:54:43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gatorlog.com/?p=1928#comment-131644</guid>
		<description>그러니까, 짝사랑하는 대상 앞에 섰을 때의 신체적 반응들을 통해서 우리는 &#039;아, 내가 얘를 좋아하는구나!&#039; 하고 판단한다는 것이 신체표지의 내용인가요? (극도로 간략하게 이야기하자면, 말이죠 ^^;;)

그런데 제가 여기서 &#039;그렇다면 그런 신체 표식들은 어디서 연유합니까?&#039; 하고 물으면 뭔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건가요?

&quot;... 또 그 몸의 반응들은 하나의 이미지를 표식/표지(mark)하기 ..&quot;

라는 문장으로 미루어 보자면, 신체표식이 의식이라기 보다는 &#039;무의식&#039;에 가까운 어떤 이미지들을 표지하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 이미지 그 자체인 것과 신체표식은 불가분의 관계라기 보다는 기표/기의의 구조처럼 약속된 내용으로 이해됩니다. 즉, &#039;무의식&#039; (혹은 명확하게 인지 불가능한 이미지들) -&gt; &#039;신체 표지&#039; -&gt; 의식 의 흐름에 있어서 신체 표지가 의식 상태를 유도한다는 것에는 이견이 없지만, &#039;어떤 의식 상태&#039;를 유도하는지 알 수 있는 보편적 판단기준은 부재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본문 중간에 &#039;로미오와 줄리엣&#039;의 비극적 사랑이야기가 예로 나와서 이를 통해 보자면, 과연 이성적 판단 이전에 감정적인 신체 표지들이 그들의 비극적 사랑의 결말을 설명할 수 있겠느냐, 는 것이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러니까, 짝사랑하는 대상 앞에 섰을 때의 신체적 반응들을 통해서 우리는 &#8216;아, 내가 얘를 좋아하는구나!&#8217; 하고 판단한다는 것이 신체표지의 내용인가요? (극도로 간략하게 이야기하자면, 말이죠 ^^;;)</p>
<p>그런데 제가 여기서 &#8216;그렇다면 그런 신체 표식들은 어디서 연유합니까?&#8217; 하고 물으면 뭔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건가요?</p>
<p>&#8220;&#8230; 또 그 몸의 반응들은 하나의 이미지를 표식/표지(mark)하기 ..&#8221;</p>
<p>라는 문장으로 미루어 보자면, 신체표식이 의식이라기 보다는 &#8216;무의식&#8217;에 가까운 어떤 이미지들을 표지하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 이미지 그 자체인 것과 신체표식은 불가분의 관계라기 보다는 기표/기의의 구조처럼 약속된 내용으로 이해됩니다. 즉, &#8216;무의식&#8217; (혹은 명확하게 인지 불가능한 이미지들) -&gt; &#8216;신체 표지&#8217; -&gt; 의식 의 흐름에 있어서 신체 표지가 의식 상태를 유도한다는 것에는 이견이 없지만, &#8216;어떤 의식 상태&#8217;를 유도하는지 알 수 있는 보편적 판단기준은 부재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p>
<p>본문 중간에 &#8216;로미오와 줄리엣&#8217;의 비극적 사랑이야기가 예로 나와서 이를 통해 보자면, 과연 이성적 판단 이전에 감정적인 신체 표지들이 그들의 비극적 사랑의 결말을 설명할 수 있겠느냐, 는 것이죠.</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스티브 잡스 2010 키노트 스피치 분석 by 아거</title>
		<link>http://gatorlog.com/?p=1893&#038;cpage=1#comment-131642</link>
		<dc:creator>아거</dc:creator>
		<pubDate>Sat, 30 Jan 2010 06:11: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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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링크 감사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링크 감사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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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스티브 잡스 2010 키노트 스피치 분석 by 아거</title>
		<link>http://gatorlog.com/?p=1893&#038;cpage=1#comment-131641</link>
		<dc:creator>아거</dc:creator>
		<pubDate>Sat, 30 Jan 2010 06:11: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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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맞아요. 사람을 사로잡는 커뮤니케이션은 진공에서 만들어지지 않지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맞아요. 사람을 사로잡는 커뮤니케이션은 진공에서 만들어지지 않지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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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 on 스티브 잡스 2010 키노트 스피치 분석 by 백수씨</title>
		<link>http://gatorlog.com/?p=1893&#038;cpage=1#comment-131640</link>
		<dc:creator>백수씨</dc:creator>
		<pubDate>Sat, 30 Jan 2010 02:05: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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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이 좋아서

http://antirocker.textcube.com/80

제 블로그에 포스트 해 둡니다.

링크만 걸어두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글이 좋아서</p>
<p><a href="http://antirocker.textcube.com/80" rel="nofollow">http://antirocker.textcube.com/80</a></p>
<p>제 블로그에 포스트 해 둡니다.</p>
<p>링크만 걸어두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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